게시물에 이도진은 “여러분! ‘미스터트롯’ 시청률 30% 넘었습니다. 탈락했지만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아침부터 촬영 중에 너무 기쁜 소식 듣고 행복하던지. 당장 알립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기뻐했다.
‘미스터트롯’ 이도진 사진=이도진 SNS 캡쳐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전국 유료 가구 집계 30.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이도진은 “요즘 생각 중에 내가 ‘미스터트롯’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새로운 삶을 살고 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많은 예능 섭외, 인터뷰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이도진이 되겠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도진은 지난 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강태관 패해 탈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