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 누구? 국내 대표 재즈보컬리스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오늘(2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출연 해 화제를 모으고있다.

웅산은 2003년 1집 앨범 ‘러브 레터(Love Letters)’로 데뷔했다.

웅산은 17세에 단양 구인사로 출가, 2년간 수행 생활을 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그때 받았던 법명 웅산을 지금까지 자신의 예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웅산은 클 웅(雄)에 뫼 산(山)자, ‘큰 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웅산은 1998년 일본에 진출 해 한국인 최초로 일본 재즈 명예의전당이라고 할 수 있는 오사카 ‘빌보드 라이브’와 나고야 ‘블루노트’에 올랐다.

한편 웅산은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고(故) 나애심 편에 출연해 재즈와 블루스를 접목한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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