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정태우는 “우리 가족 게임 배틀. 이긴 사람 소원 들어주기. 결과는 엄마의 승리! 엄마 소원은 저녁 안하는 거란다. 맞아요. 여보는 컨디션 안 좋으니 오늘은 푹 쉬어요”라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배우 정태우 가족 사진=정태우 SNS
또한 정태우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집 밖을 나가지 않아요. 덕분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늘어남. 내일부터 학교, 유치원 휴교라는데 회사 다니는 부모들 큰일이네요”라는 글을 남기며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태우와 미모의 아내 그리고 두 아들이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태우는 지난해 MBN 예능 ‘바다가 들린다’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