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잼’ 배철수가 양준일의 하얀 피부를 극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배철수 잼(Jam)’에는 가수 양준일이 출연했다.
이날 배철수는 양준일에게 “플로리다에서 얼마나 살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양준일은 “플로리다에서는 한 4년 정도 살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배철수는 “플로리다 살았는데 이렇게 얼굴 하얀 사람 처음 본다. 거의 태양 때문에 까무잡잡한데”라며 웃었다.
양준일도 배철수의 말에 적극 호응하며 “플로리다에 살면 피부가 늙는다. 태양 열기 때문에 피부가 늘어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들어와서 젊어진 거다. 한국 미용도 그렇지만 날씨가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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