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GO’ 김병만·윤택·김승수, 코무바울루족 첫 만남에 멘붕 “겁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오지GO’ 김병만, 윤택, 김승수가 코무바울루족과의 첫 만남에 멘붕을 겪었다.

24일 오후 첫 방송된 MBN신규 예능 ‘오지GO’(연출 이승훈)에는 김병만, 윤택, 김승수가 솔로몬 제도에 살고 있는 원시 부족 코무바울루족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출발한지 72시간 만에 솔로몬제도에 도착했다.

‘오지GO’ 김병만, 윤택, 김승수가 코무바울루족과의 첫 만남에 멘붕을 겪었다. 사진=오지GO 캡처
‘오지GO’ 김병만, 윤택, 김승수가 코무바울루족과의 첫 만남에 멘붕을 겪었다. 사진=오지GO 캡처
솔로몬제도에는 코무바울루족이 살고 있었다. 코무바울루족은 솔로몬제도 과달카날섬 남쪽에 사는 부족이다. 코무바울루족은 3형제를 환영하기 위해 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나팔소리부터 시작해 이들의 함성소리에 깜짝 놀란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혼비백산하며 당황했다.

김승수는 “환영식이 있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너무 격하게 다가와서 살짝 겁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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