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출연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7’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촬영을 연기했다.
24일(현지시간) 영화제작사 파라마운트는 이탈리아 베니스가 군중 모임을 자제하라고 권고한 것을 받아들여 촬영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파라마운트는 공식 성명을 통해 “제작진, 배우들의 안전을 위해 3주간의 베니스 촬영 계획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톰 크루즈가 출연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7’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촬영을 연기했다. 사진=천저환 기자 이어 “우리는 이 상황을 계속 모니터할 것”이라며 “다음 촬영 진행 여부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는 ‘미션 임파서블7’ 개봉일은 2021년 7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다.
후속인 ‘미션 임파서블8’은 2022년 8월 5일 개봉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