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라비, 허당美 넘치는 우여곡절 촬영 과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박2일’ 시즌4 라비가 승리 앞에서 눈빛을 번뜩이며 김종민과 문세윤을 긴장하게 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 1회 눈보러 오스까 특집’에서는 신인 감독으로 변신해 과다한 열정을 보여주는 라비와 김종민, 문세윤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가 그려진다.

이날 ‘제 1회 눈보러 오스까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눈’을 주제로 영상 자체 제작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1박2일’ 시즌4 라비 사진=KBS2 ‘1박2일’ 시즌4
‘1박2일’ 시즌4 라비 사진=KBS2 ‘1박2일’ 시즌4
완성된 영상의 작품성을 놓고 승부를 겨루는 만큼, 각 팀의 감독을 맡은 딘딘과 라비는 뜨거운 승부욕을 불태운다. 특히 라비는 작품의 콘셉트부터 스토리, 카메라 연출까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넘치는 열정을 발산한다. 그의 심오한 예술세계를 접한 김종민과 문세윤은 불신 가득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면서도 마지못해 최선을 다하며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자신의 작품에 심취한 라비는 점점 열정 과다 모드에 돌입해 급기야 ‘도라비’로 돌변한다고. 그의 섬뜩한 눈빛에 얼어붙은 김종민과 문세윤, 그리고 패기 넘치는 신인 감독 라비의 콜라보로 어떤 걸작이 탄생할지 오늘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더욱 커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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