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박2일’ 시즌4 김선호가 달라진 예뽀(예능 뽀시래기)의 면모를 발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 딘딘, 김선호가 점심 복불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정훈, 딘딘, 김선호는 점심 복불복으로 컬링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이에 제작진이 “한 사람이 스노 엔젤하면 우동 한 그릇을 주겠다”고 하자 딘딘은 “선호형이 운동을 많이 한다”고 떠넘겼다.
이어 딘딘이 “나 감독이다”고 말하자 김선호는 “이제와서 무슨 감독”이라고 냉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선호는 “여기에서 배운 게 있다면 ‘난 아니면 된다’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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