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측은 3일 MK스포츠에 “이하이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하이는 지난해 12월 31일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지난 1월에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떠한 결론 내린 것 없이 1월 한 달 동안 많은 좋은 회사들, 좋은 분들과 미팅을 하고 스스로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게 최선일지 신중히 고민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또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회사들 속에서 빠른 시일안에 결정을 내려서 앞으로 저와 함께 할 회사를 찾으면 후에 여러분에게 제가 제일 먼저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SBS ‘K팝 스타’ 시즌1 출신인 이하이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1,2,3,4(원,투,쓰리,포)’로 정식 데뷔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