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오대환, " IQ는 88 이지만 고등학교 전교 회장 출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대환이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충격적인(?) IQ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절친 특집으로 가수 왁스, 가수 겸 배우 이기찬, 배우 오대환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날 오대환은 학창 시절 뜻밖의 이력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했는데. 바로 고등학교 때 전교 회장을 했던 것.

사진설명
그의 이력을 듣고 모두 놀란 반응을 보이자 오대환은 “공부를 잘해서 된 게 아니었다. 약간 인기 투표였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래도 기본 성적이 깔아주지 않으면 인기가 있어도 안 된다”며 오대환을 한국인 팀의 에이스로 치켜세웠다. 순식간에 한국인 팀의 기대주로 급부상한 오대환은 할 수 없이 숨겨왔던 IQ를 최초 공개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IQ 테스트를 했었다. 담임 선생님이 우리 반에 돌고래와 친구가 있다기에 박장대소를 했는데 ‘너야 인마(?)’라며 절 가리켰다. IQ가 88이 나왔다”라며 돌고래와 동급(?) IQ를 공개해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MC 김용만과 박명수는 “역대 전교 회장 중에 공부를 가장 못 하고 아이큐가 가장 낮다. 하지만 이런 분들(?)이 오히려 잘한다”며 애써 그를 위로했다고.

한편 IQ 88의 오대환이 과연 반전의 퀴즈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