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과 고원희는 각각 한식 팝업 레스토랑 스타 셰프 문승모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로 변신해 운명적인 첫 만남은 물론, 평화로운 시골 속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나간다.
특히 한 집에서 요리를 하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새 ‘케미 맛집’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또한 문승모와 유벨라가 시골 스타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은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스타 셰프, 톱 디자이너였던 두 사람이 어떤 계기로 처음 만났고, 시골에 정착하게 됐는지는 흥미로움을 불러일으키는 지점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