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코로나 극복 위해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홍보했다.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제이쓴은 “이번 3월 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있다고 하니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핵심으로 하는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한다고 해요”라며 ‘잠시 멈춤’ 캠페인을 알렸다.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 사진=천정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잠시 멈춤 후, 더 반갑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를멈추기위해우리도잠시멈춰요”라며 코로나 극복을 바랐다. 공개된 사진은 사회적 거리를 두기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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