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는 ‘버스 안에서’를 부른 자자(유영, 조원상)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영은 “23년 만에 무대인 것 같다”라고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는 원래 혼성 4인조였다. 남자 2명이랑 여자 2명이다. 정미는 연락이 안되고 용주는 수영 코치를 하고 있다. 도쿄 올림픽 준비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못나오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듣고 있던 조원상은 “4인조인데 누나 혼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자는 이날 함께 출연한 자전거 탄 풍경과 똑같이 100불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