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 신성록이 수학 문제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멤버들이 AI와의 수학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성록은 자신의 차레가 되자 “제가 그동안 말씀 안 드렸지만 다들 어렸을 때 수학 올림피아드 나가지 않나. 제가 장려상 받은 적이 있다”라고 큰 소리 쳤다.
이에 양세형은 “상 받은 걸 떠나서 거기 나간 거 자체가 학교에서 인정 받은 것”이라며 AI와의 대결을 기대했다.
신성록이 받은 문제는 ‘24x8=?’이었다. 신성록은 ‘168’을 답으로 외쳤지만 이는 오답이었다.
그러자 그는 “하지만 여러분 전 인류 대표가 아니었다”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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