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슈가 생일을 맞아 회식비를 통 크게 결제했다.
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윤기생일 축하. 우리 석진이 형이 스태프분들 테이블까지 계산을 했습니다. 멋 진 찐 찐 찐 찐 찐 찐. 잘 먹었어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한 식당 카운터 앞에서 계산을 기다리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이 이날 계산한 금액은 87만 8천 원이다.
방탄소년단 진이 슈가 생일을 맞아 회식비를 통 크게 결제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금액을 들은 멤버들은 진의 이름을 외치며 연신 환호하고, 진은 “다들 입을 조심히 하는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말한다.
앞서 진은 지난 7일 슈가의 생일을 기념해 멤버, 스태프 회식비를 결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 진이 통 크게 회식비를 결제한 것.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발매한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솔 : 7’ 활동을 마무리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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