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공식 SNS가 새롭게 개설됐음을 알렸다.
이날 박유천의 공식 SNS에는 “박유천 씨의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 계정이 오픈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공식 SNS를 통해 유천 씨의 다양한 소식과 새로운 모습을 전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유천은 지난 8일 박유환이 진행하는 트위치 개인 방송에 등장해 팬들과 소통하며 연예계 복귀에 시동을 거는 듯한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됐다.
특히 지난 1월 진행한 태국 방콕 팬미팅에서도 그는 연예계 복귀를 타진하는 발언을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복귀에 시동을 건 게 아니냐는 의혹 속에서 박유천은 공식 SNS를 개설했다.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갔음을 알린 그를 둘러싼 논란은 더욱 가중 될 것으로 보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