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두 딸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소이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소이현은 “아침은 다 그런거죠?”라는 글과 함께 인교진과 두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 인교진 사진=소이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과 첫째 딸 하은 양, 둘째 딸 소은 양이 침대에 누워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멍한 표정으로 천정을 응시하고 있는 둘째 딸 소은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