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하길 잘했다"...태연, `부친상` 당하기 전 치룬 생일 파티 현장 공개[똑똑SNS]
최초입력 2020.03.14 18:36:53
최종수정 2020.03.14 19:10:09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하길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촛불이 켜진 생일 케이크 앞에서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은 채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태연이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태연 SNS
앞서 태연은 지난 9일 싱글앨범 ‘해피(HAPPY)’ 발매일이자 자신의 생일이었던 이날 갑작스레 아버지가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또한 '해피' 발표를 잠정 연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