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빛나, 뮤지컬 ‘초이스’ 출연…색다른 연기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빛나가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이빛나는 3인극 코멘탈 뮤지컬 ‘도화살 왕가의 초이스’(이하 ‘초이스’)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초이스’는 타고난 도화살로 어딜 가나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무명가수 왕가와 이 인기를 이용해 사업 확장 계획을 세우는 세계 일류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악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빛나가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이빛나가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특히 이빛나는 ‘초이스’에서 여주인공 왕가 역을 맡아 매혹적인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왕가는 자신의 노래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몸소 체험하고 세상의 참 진실과 악보의 계약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로, 이빛나만의 성숙해진 연기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뮤지컬로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할 이빛나는 ‘미스터 기간제’, ‘악동탐정스 시즌2’, ‘역도요정 김복주’, ‘사월의 끝’, ‘조류인간’, ‘러시안 소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채우고 있다.

‘초이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 18일 오후 2시와 5시, 8시에만 대학로 명작극장 2층에서 개막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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