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던패밀리’ 배연정이 코로나19 습격으로 인해 타격을 입은 식당 매출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재용이 배연정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용 아나운서는 30년 대박집인 배연정의 사업노하우를 전수 받기 위해 그를 찾았다.
배연정 식당에는 손님이 없는 상태였다. 이에 대해 배연정은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700~800만원 팔던 집이 30만원 팔고 있다”라며 매출을 언급했다.
이어 “거기다가 저녁손님도 없다”라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타격을 입은 상황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옥은 “심각하다. 얼른 나아져야 하는데”라며 걱정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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