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곽도원이 '아는형님'에 출연 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곽도원은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곽도원은 지난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아저씨', '황해', '범죄와의 전쟁', '변호인', '타짜: 신의 손', '곡성', '특별시민', '강철비' 등에 출연했다.
곽도원이 화제다.사진=MK스포츠DB 특히 곽도원은 '곡성'을 통해 그간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탄탄히 쌓아 올려온 내공을 폭발시킨 듯한 그야말로 '인생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한편 곽도원은 개봉을 앞둔 영화 '국제수사'에서 첫 코미디연기를 펼친다.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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