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1박 2일’ 시즌4 김선호가 씩씩한 무인도 일상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선호와 김종민이 각각 섬에 떨어져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호는 다른 멤버들과 영상통화에서 “책을 읽고 있다”고 침착하게 말했다.
‘1박 2일’ 시즌4 김선호가 씩씩한 무인도 일상을 전했다.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캡처 이어 “잠을 잘 집도 마련했다. 다들 장작도 다 있지 않나. 장작은 아무렇게나 쓰는 것 아닌가”라고 귀엽게 허세를 부렸다.
또 “저 부자가 됐다”며 “다만 외로운 게 문제다. 그래도 나름 잘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라비는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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