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박성광이 출연했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박성광은 “고민이 결혼과 동시에 각방 위기”라고 말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박성광이 여자친구와의 온도 차 고민을 토로했다.사진=KBS JOY 방송캡처
이어 ”둘의 온도 차가 좀 심하다“며 “몰랐는데, 연애할 때는 여자친구 손을 만지면 손이 좀 차더라”라며 “근래 결혼 준비를 하며, 최근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오랜 시간 동안 같이 있었는데 이 온도 차를 무시 못 하겠더라”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성광은 “제가 뜨겁고 여자친구가 차갑다”며 “심하다. 제가 진짜 더운 걸 못 참고 여자친구는 또 추운 것을 못 참는다”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오는 5월 2일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