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세 명의 남성 출연자와 세 명의 여성 출연자가 입주를 마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한 달 동안 시그널하우스에서 함께 지낼 남성, 여성 출연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가장 먼저 등장한 이는 천인우와 이가흔이었다. 두 사람은 서먹한 기류 속에도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탐색했다.
‘하트시그널’ 시즌3 세 명의 남성 출연자와 세 명의 여성 출연자가 입주를 마쳤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캡처 이후 정의동과 서민재가 등장했고, 비밀 SNS를 찾아본 소감을 털어놨다. 끝으로 임한결과 박지현이 입주했다.
박지현의 등장에 패널들을 비롯한 남성 출연자 모두의 시선이 그에게 향했고, 박지현은 “요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스튜디오 패널들은 특히 “(남성 출연자들의) 노골적인 삼각구도가 형성이 됐다”고 말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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