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주 감독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저 쓰레기 자식의 어떤 것도 궁금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관련 범죄자가 법의 심판을 받기를 바란다”고 조주빈을 맹비난했다.
이어 “‘실수’라는 단어는 이 범죄의 피해 여성들이 했던 어떤 행동들을 ‘실수’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고, 돈을 입금하거나 그 방에 들어간 것은 ‘실수’가 아니라 범죄에 동참한 것”이라며 N번방 가입자 26만 명에 대해서도 일갈했다.
또 “박사야, 넌 악마가 아니라 그냥 추악한 범죄자 쓰레기야. 널 멈춘게 아니라 널 막은 거고 잡은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가 만약 스스로 악마라고 믿고 있다면 좋다. 악마를 대한민국 법의 테두리에서 어떻게 처리하겠니. 종교의 테두리로 처리하도록 하자”고 전했다.
끝으로 “예로부터 악마는 주로 불에 태워 처리했단다. 아주 오래된 관행이지”라고 분노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