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고등학교 졸업 직후 람보르기니를 타고 진정한 스무 살의 ‘플렉스’를 자랑했다.
전소미는 지난 28일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엠 소미(I AM SOMI)’ 첫 에피소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식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전소미가 고등학교 친구들과 눈물과 웃음으로 졸업식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또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수장 테디가 그를 위해 커다란 꽃다발을 준비하는 장면도 담겨 그들의 돈독함이 훈훈함을 안겼다.
전소미가 고등학교 졸업 직후 람보르기니를 타고 진정한 스무 살의 ‘플렉스’를 자랑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특히 방송 말미 에피소드 예고에서 전소미가 노란색 차를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돼 연일 화제를 모았다. 전소미는 창문을 열고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 했어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전소미가 탑승한 차량은 람보르기니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출시 가격이 2억5600만 원으로 책정돼 있는 고급 외제차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전소미의 통 큰 차량 소유에 놀라움을 내비치고 있다.
과연 전소미의 말대로 자신의 개인 차량을 구입한 것인지 아니면 에피소드를 위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