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요무대가 코로나19 여파로 3주 연속 '스페셜' 방송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스페셜 방송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훈아, 조미미, 패티김, 바니걸스 등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가요무대가 스페셜 방송이 이어진다.사진=KBS 방송캡처 또한 조용필, 현인, 혜은이, 송창식, 백난아, 이은하의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첫 무대는 현인의 '서울 야곡' 무대 이어 마지막 무대는 바니걸스의 '그사람 데려다 주오', '그냥 갈 수 없잖아'가 공개된다.
한편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