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 VS 고원희, 살벌한 이 싸움의 승자는?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에릭과 고원희가 ‘유별나! 문셰프’에서 살벌한 신경전을 벌인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에릭(문승모 역)과 고원희(유벨라 역)의 쟁쟁한 기 싸움을 공개했다.

지난 2회에서는 한집에 같이 살게 된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쌀쌀맞은 집주인 문승모와 말 한마디도 지지 않는 유벨라의 만남은 초반부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은 물론 색다른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에릭과 고원희가 ‘유별나! 문셰프’에서 살벌한 신경전을 벌인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에릭과 고원희가 ‘유별나! 문셰프’에서 살벌한 신경전을 벌인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이 가운데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아이 콘택트가 포착돼 이목을 끈다.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듯한 에릭의 모습과 이에 당황한 유벨라의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어떠한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유벨라는 화가 난 눈빛으로 문승모를 쏘아보고 있어 이들의 만만치 않은 싸움을 예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싸움이 순식간에 크게 번지며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집을 나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시청자들의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서하마을 문셰프네에 전쟁 같은 하루가 예고되면서 한 지붕 생활이 과연 평탄할 수 있을지, 살벌한 싸움은 이들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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