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쌍둥이치고는 튼튼하게 나왔다. 신생아 소리를 집에서 오랜만에 들으니 정말 좋다”고 말했다.
쌍둥이에 대해 그는 “요즘 (쌍둥이가) 4시간 정도는 자고, 좀 길게 자면 5시간 정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쌍둥이 낳고 살이 많이 쪘는데 아직 살을 다 못 뺐다. 붓기도 많이 남은 상태”라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2018년 결혼식을 올린 최민환, 율희 부부는 그해 첫째 아들 지율 군을 얻었다.
지난해 8월에는 득남 이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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