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곡 ‘몰라서 그래’(Don’t know)(돈 노)로 무대를 꾸민 마이스트는 신인답지 않은 여유 가득한 무대매너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깔끔한 스타일링과 미소년 비주얼로 팬심을 자극했다.
그룹 마이스트(MY.st)가 몽환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장악했다. 사진=‘쇼! 챔피언’ 방송캡처
또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멤버들 간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마이스트는 5인 5색 매력을 담은 표정과 제스처 등으로 이목도 집중,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과 청량한 음색까지 뽐내며 마이스트표 무대도 완성시켰다.
성공적으로 국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이우진과 김준태, 이민호, 정원철, 김건우로 구성된 마이스트의 ‘몰라서 그래’는 익숙함에 잊고 살았던 서투른 감정을 표현한 팝 댄스곡으로, 우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마이스트는 ‘몰라서 그래’를 통해 각종 음악방송과 SNS 등 활발한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