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70년대 하이틴 영화 ‘고교 얄개’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승현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승현은 최근 재혼해 신혼 6개월차다.
이승현의 아내는 첫 만남에 대해 묻자 “처음에 만났을 때는 별로 안 좋아했다. 동네아저씨. 점점 이야기하고 알아가고(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승현은 “제가 서울에서 주말(이나 시간되면 조치원) 내려(왔어요). (가게) 문 닫고 (근처) 저수지에 가면 좋은 커피숍이 하나 있는데 저기(커피숍) 가서 커피 한 잔 (마시는 게) 데이트였다”고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9개월 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