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언더웨어 촬영장에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조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속옷 광고 촬영을 위해 실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는 조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베리굿 멤버 조현이 언더웨어 촬영장에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조현은 검정색부터 화려한 무늬의 속옷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청순한 미소를 더해 이목을 모은다.
한편 조현은 2016년 베리굿 미니 앨범 ‘GLORY’로 데뷔했다. 지난 2월에는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서 활약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