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스터트롯’ 최종 4위를 차지한 트바로티 김호중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일 오후 TV CHOSUN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OP7 종영 인터뷰 및 후속작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호중은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묻자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답했다.
그는 “말 그대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할 만큼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 뿐이다”고 전했다.
또 결승전 문자투표 집계 불가 상황에 대해서는 “가장 놀랐던 게 770만 표가 왔다는 것”이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숫자가 가늠이 되지 않을 정도의 많은 분들이 투표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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