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홍진영 컴백, 매혹의 라틴 트로트 ‘사랑은 꽃잎처럼’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홍진영이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의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홍진영은 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이하 ‘뮤뱅’)에 출연해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의 첫 컴백 무대를 꾸몄다.

홍진영은 음원을 재생한듯한 완벽한 라이브와 기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댄스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홍진영이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의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사진=뮤직뱅크 캡처
홍진영이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의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사진=뮤직뱅크 캡처
홍진영의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은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다 피고 진 꽃잎으로 표현해낸 시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가사, 탱고 리듬을 바탕으로 한 스패니시 계열의 라틴 사운드와 한국적인 트로트 멜로디의 만남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홍진영은 정열적인 퍼포먼스와 중독적 매력을 발산하며 트로트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홍진영을 비롯해 FAVORITE, ITZY, K타이거즈 제로, TOO(티오오), 강다니엘, 박성준(A.R.T)&김영민(태사자), 세정, 수호, 알렉사, 옹성우, 원어스(ONEUS) 등이 출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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