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보미·윤전일 커플이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보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26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미루기로 결정했다"며 "많은분들이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고.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를 맞서 이기겠다. 저희 결혼식은 2020년 6월 7일 일요일 5시"라고 고지했다.
앞서 두 사람은 오는 26일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었다.
김보미-윤전일 커플이 결혼식을 연기했다.사진=김보미 SNS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결혼식 연기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김보미, 윤전일은 지난해 9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발레 공연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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