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컬투쇼’ 이진혁이 롤모델로 이승기를 꼽았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진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태균은 “강호동이 이진혁을 보고 ‘15년 전 이승기를 보는 것 같다’고 했다더라”고 운을 뗐다.
‘컬투쇼’ 이진혁이 롤모델로 이승기를 꼽았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어 이진혁에게 “예전에는 롤모델이 유노윤호라고 했는데 현재는 어떤가”라며 “유노윤호냐, 이승기냐”고 짓궂게 물었다.
그러자 이진혁은 머뭇거리더니 “이승기”라고 어렵사리 대답을 내놨다.
그러면서 “왠지 (이승기는) 지금 보고 있을 것 같다. 왜나하면 어제까지도 연락을 주고받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