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 ‘뷰민라 2020’ 합류 확정…감성 무대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알앤비(R&B) 뮤지션 그리즐리(Grizzly)가 ‘뷰민라 2020’을 감성으로 물들인다.

그리즐리는 오는 5월 16일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트 2020(이하 뷰민라 2020)’의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에 출연을 확정했다.

최근 힙합 알앤비 장르의 ‘내가 없어도’, ‘Whatever for u(왓 에버 포 유)’, ‘Fake Smile(페이크 스마일)’ 등 연이은 앨범 발매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리즐리는 이번 ‘뷰민라 2020’ 무대를 통해 다채로운 감성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할 예정이다.

그리즐리가 ‘뷰민라 2020’에 합류한다. 사진 = EGO엔터테인먼트
그리즐리가 ‘뷰민라 2020’에 합류한다. 사진 = EGO엔터테인먼트
특히 감성적인 보이스와 특유의 감각적인 음악을 통해 ‘차세대 고막남친’으로 떠오른 그리즐리는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뷰민라 2020’을 찾은 음악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그리즐리를 비롯해 장범준, 소란, 10CM, 볼빨간사춘기, 창모, 에릭남, 폴킴, 데이브레이크 등이 대거 출연하는 ‘뷰민라 2020’은 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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