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방송인 박슬기가 발매한 음원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슬기가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이날 박슬기는 “출산 후 30일 만에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복귀했다”고 근황을 알렸다.
‘컬투쇼’ 방송인 박슬기가 발매한 음원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어 “당시에 ‘좀 쉬어라. 뼈가 아플 거다’는 걱정을 했는데, 요즘 많이 아프다. 정형외과도 다녀왔다”고 덧붙였다.
또 박슬기는 지난달 트로트 곡인 ‘꾸물꿈을’을 발매했다며 “신랑이 작사했는데 지난달 저작권료가 150원이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살 연상의 광고 회사 PD 공문성 씨와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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