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신민아가 독보적인 90년대 감성을 완성했다.
신민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0’s”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넉넉한 사이즈의 재킷과 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걷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화장이 아님에도 신민아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가 이목을 모은다. 특히 그의 장난기 넘치는 자태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 게시물을 접한 배우 황보라는 “졸느”라는 댓글을 달았고, 신민아는 평화를 뜻하는 손 모양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김우빈과 공개 연애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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