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승현 “♥장정윤 작가 위한 내조에 집중…고정 수입 감사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컬투쇼’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 작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변기수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승현,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승현은 근황에 대해 “살림을 열심히 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뮤지컬도 연기되어 설거지부터 집 위생상태 체크, 아내를 위한 내조를 도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컬투쇼’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 작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컬투쇼’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 작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평소 청소를 좋아하진 않는데 이제는 해야 하니까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변기수는 김승현에게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길들여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승현은 “제가 요즘 일이 없다보니까 아내가 고정 수입이 들어오는 일을 하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