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하루에도 수십번 손바닥 뒤집듯이 맘이 바뀌긴하지만..요즘은 그냥 막연히 운동이 싫다"며 "특히 하체운동하는날은 피티샵안들어가고 차안에서 밍기적밍기적 운동하다가도 너무 짜증나서 쌤 얼굴 보기도 싫은건 다반사고"라며 "내가 도대체 왜 이시간에 여기서 이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왜 이 큰 근육덩이를 만든다고 애를 쓰고있는지 왜 매일 비슷한 음식만 반복해서 먹고있는지"라고 적었다.
이시영이 등근육을 뽐냇다.사진=이시영 SNS
그러면서 "촬영만 아니었음 내평생 운동근처도안온다며 온갖 욕을 맘속으로하다가 또 운동끝나고 등 따시고 배불러지면..또 순한양처럼..뭐든게 평화로워진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이시영은 기구에 매달리며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으로 등,팔뚝 근육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시영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