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안녕, 다니엘’ 시즌2, 칠레 와인농장 가보고파”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안녕, 다니엘 녤코멘터리: 비하인드녤’ 강다니엘이 시즌2를 향한 바람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SBS F!L(에스비에스 필) ‘안녕, 다니엘’의 스페셜 방송 ‘안녕, 다니엘 녤코멘터리: 비하인드녤’ 촬영에서 강다니엘은 “시즌2는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하고 싶다”고 말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다니엘은 “지금 시국이 시국이어서... 만약에 (시즌2가)된다면 칠레 같은 곳에 가서 와인 농장에서 하루 동안 지내보고 싶다”고 밝힌다.

‘안녕, 다니엘 녤코멘터리: 비하인드녤’ 강다니엘이 시즌2를 향한 바람을 전했다. 사진=SBS필
‘안녕, 다니엘 녤코멘터리: 비하인드녤’ 강다니엘이 시즌2를 향한 바람을 전했다. 사진=SBS필
그는 “제가 공연 때문에 칠레를 가본 적 있는데 다음 날에 자유로운 시간이 있었다. 칠레 와인을 먹어보고 정원 같은 곳에서 누워 있었는데 너무 너무 좋았다. 나라가 주는 느낌이랑 와인 농장이 주는 풍경과 향기 등 감각들이 달랐다”고 지난 날을 떠올렸다. 이어 “(시즌2에서는) 색다른 것 해보고 싶다”라며 “정장 입고 레스토랑도 가보고 싶다. 제가 한국에서 한 번도 정장 입고 돌아다닌 적이 없다. 제가 아끼고 모아서 제 돈으로 결제한 정장이 있다. 그걸 입고 레스토랑 가서 식사 하고 걸어 다니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렇게 정하는 것보다 문득 생각이 들 것 같다. 활동을 하거나 뭔가를 하다 보면 제 안에 하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정리 되지 않았지만... 시즌2가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하고 싶다. 그 때는 캐리어 2개를 들고 가서 사고 싶은 것 사고, 챙기고 싶은 것 챙기고 싶다”고 희망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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