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뭉쳐야 찬다’ 김성주가 ‘미스터트롯’ TOP7 출연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는 ‘미스터트롯’ TOP7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오프닝부터 어깨가 한껏 올라간 모습이었다. 그는 ‘미스터트롯’ TOP7 완전체가 ‘뭉쳐야 찬다’ 녹화에 함께 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기뻐했다.
‘뭉쳐야 찬다’ 김성주가 ‘미스터트롯’ TOP7 출연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뭉쳐야 찬다 캡처 김성주는 의상에도 힘을 줬다며 “오늘 좀 튀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국민MC로 변신한 그는 “이제 한분씩 들어와서 노래를 불러줄 거다. 노래가 내 마음을 움직였다면 일어나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30짜리 맛보게 해드리겠다. 트롯맨들을 직접 만나게 해드리겠다”라고 안내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