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민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거나, 꼬민 들어주는 남자 ‘꼬들남’으로 변신해 소통에 앞장섰다.
‘꼬들남’ 하민우는 팬들의 고민 상담에 진지하게 임하는가 하면, 자신의 경험을 바탕에 둔 명쾌하면서도 유쾌한 해답으로 믿고 상의할 수 있는 오빠이자 형 면모도 보이고 있다.
하민우가 친근미를 무기 삼아 대중을 만나고 있다. 사진= 하민우 공식 SNS 채널
특히 하민우는 함께 꼬민을 들어주는 닉과 절친 케미로 훈훈함까지 안기며 시종일관 편안한 분위기까지 이어가고 있다.
유쾌한 하민우는 셀카를 통해선 또 다른 반전도 선사한다.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는 건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가까이에서 만나지 못하는 팬들을 향한 애정공세를 잊지 않았다.
하민우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꼬민에 공감하며 조언을 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