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정이나, ‘수사반장2’ 시청자 위한 알찬 정보 전달…‘유쾌함은 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수사반장’ 김원효와 정이나가 이번에도 명쾌한 해답을 내놓았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STAR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이하 ‘수사반장2’)에선 유병자보험 가입의 기술과 잘못 가입한 피해 사례가 공개됐다.

이날 김원효와 정이나는 유병자를 위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험 가입을 시켜주는 ‘유병자보험’에 대한 사연을 소개하거나, 질문의 연속으로 시청자들이 궁금해할법한 부분을 대신 해소시켜줬다.

‘수사반장’ 김원효와 정이나가 이번에도 명쾌한 해답을 내놓았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수사반장’ 김원효와 정이나가 이번에도 명쾌한 해답을 내놓았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특히 두 사람은 ‘수사반장2’의 터줏대감답게 적절한 리액션으로 보는 맛을 더하는가 하면, 전문가들과 함께 보험의 보장을 강화하면서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대방출했다. ‘수사반장2’를 통해 유쾌한 남매 케미를 뽐내고 있는 김원효와 정이나는 앞으로도 보는 이들에게 가정경제를 지키는 알찬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원효와 정이나가 출연하는 ‘수사반장2’는 전문가와 함께 텅장 범인을 검거하는 재무 상담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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