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이 데뷔 23주년을 자축했다.
김재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재덕은 “23살 젝키 생일을 축하해줘서 고마워요”라며 데뷔 23주년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since 1997.04.15.”라는 글을 덧붙이며 젝스키스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재덕이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 장수원, 은지원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젝스키스는 데뷔 23주년을 맞아 15일 리얼리티 예능 콘텐츠 ‘젝키 오락관’을 선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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