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최강희, 이상엽이 출연해 ‘굿 케미, 굿 캐스팅’ 코너를 함께 했다.
이날 최강희는 사전 제작 드라마 ‘굿 캐스팅’에 대해 소개했다. ‘굿 캐스팅’은 현장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 국정원 요원들이 우연히 현장으로 차출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철파엠’ 최강희가 실제 성격에 대해 털어놓았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최강희는 “답답한 일들이 많다. 언니들이 지구를 뿌셔주고 나라를 지켜주는 이야기”라며 “2월 초에 촬영이 끝났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여름부터 7개월 정도 촬영했다. 퀄리티가 영화다. 영화 촬영하고 홍보하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최강희는 “백찬미 역으로 나온다. 로얄, 엄청 똑똑하고 두뇌 회전이 빠른데 돌아이다. 욱하는 성격 때문에 감옥에서 시작된다. 실제로는 욱하지는 않다. 차분한 성격”이라며 집콕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