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1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당사 소속 이시다 준이치가 금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시다 준이치는 10일 오키나와에 방문했고 다음 날 이상 징후를 꼈다. 이에 13일 도쿄로 가기 전까지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고 그 기간 동안 발열이나 기침 증상은 없었다. 이후 14일 폐렴 증상일 수도 있다는 파난 하에 병원에 입원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5일 양성 판정받았다.
이시다 준이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이시다 준이치 공식 블로그
소속사는 “불편을 드려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향후 관계 기관의 지시에 원래 감염 확대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시다 준이치는 지난달 3일 한 공식석상에서 코로나19 대책에 대해 “살균 99.99% 스프레이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귀가하면 제대로 알코올로 소독하고 살균 및 멸균을 실시하고 집 안으로 들어간다”고 전하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