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GO’ 김병만X이승윤X심형탁, 마세스족 자태에 깜짝 “솔직히 무섭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오지GO’ 김병만, 이승윤, 심형탁이 마세스족의 자태에 깜짝 놀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에서는 아마존 최후의 전사 부족 마세스 족을 접하는 김병만, 이승윤, 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세 사람에게 마세스족이 스스로 코를 뚫고 나뭇가지를 꽂은 사진을 보여줬다.

‘오지GO’ 김병만, 이승윤, 심형탁이 마세스족의 자태에 깜짝 놀랐다. 사진=MBN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 캡처
‘오지GO’ 김병만, 이승윤, 심형탁이 마세스족의 자태에 깜짝 놀랐다. 사진=MBN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 캡처
이에 이승윤과 심형탁은 “비주얼 자체는 솔직히 무섭다”고 속내를 밝혔다. 김병만은 “이 모습이 어떤 동물에서 비롯된 것 같다”고 추측했고, 제작진은 “맞다. 재규어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세 사람은 “수염을 표현한 것 같다. 이분이 여자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털어놨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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