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야노 시호는 “굿모닝. 행복한 아침. 침대에서 사랑이와 뒹굴뒹굴하고 있으면 반려견이 난입한다”며 행복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모델 야노 시호, 딸 사랑이 사진=야노 시호 SNS
이어 “사랑이는 행복한 한때를 방해받았다고 삐친다. 그것이 매일 아침의 패턴”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딸 사랑이가 침대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반려견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환하게 웃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야노 시호와 딸 사랑이는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