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훌쩍 자란 사랑이와 행복한 아침 “굿모닝”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야노 시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야노 시호는 “굿모닝. 행복한 아침. 침대에서 사랑이와 뒹굴뒹굴하고 있으면 반려견이 난입한다”며 행복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모델 야노 시호, 딸 사랑이 사진=야노 시호 SNS
모델 야노 시호, 딸 사랑이 사진=야노 시호 SNS
이어 “사랑이는 행복한 한때를 방해받았다고 삐친다. 그것이 매일 아침의 패턴”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와 딸 사랑이가 침대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반려견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환하게 웃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야노 시호와 딸 사랑이는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